서재응,'선빈아, 수비 좋았어!'
OSEN 기자
발행 2009.06.18 20: 19

2009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18일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졌다. 5회말 1사 1,2루 용덕한의 타구가 서재응의 글러브를 맞고 굴절 ,유격수 김선빈이 잡아 2루를 밟고 1루로 송구 병상플레이를 만들며 위기를 넘겼다. 서재응이 병살플레이를 만든 김선빈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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