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인터넷 방송이다!
OSEN 기자
발행 2009.06.30 13: 01

- 한예진에서 차세대 방송전문가가 되어보세요. 케이블 방송국이 많이 생겨남에 따라 대다수의 가정이 위성방송이나 케이블 설치를 했다. 그리고 공중파와 케이블 방송의 성격은 다소 다른 면이 있어 시청자들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골라가며 볼 수 있게 되었다. 과거의 오직 3사 방송만을 골라보던 시대는 갔다. 허나, 시청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것은 공중파와 케이블 방송뿐만이 아니다. 최근에는 인터넷방송 역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방송계의 독설가 혹은 막말의 1인자로 불리는 개그맨 K씨는 처음 인터넷방송 DJ로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 시작했다. 공중파보다 다소 자유로운 환경에서 방송을 할 수 있다는 인터넷방송의 장점을 살려 K씨는 자신의 생각을 솔직히 말해 인지도를 높여 지금의 위치까지 오게 된 것이다. 이에 한국방송예술학부(‘한예진’)은 ‘인터넷방송학부’를 개설하여 시대에 걸맞은 교육을 하고 있다. 인터넷방송학부는 인터넷방송과 차세대 미디어인 IP-TV의 프로그램 제작단계에서부터 서비스단계까지의 전 분야에 걸쳐 지도하고 있다. 기본적인 TV제작 실습부터 인터넷 방송개론, 디지털 음향 공학, 인터랙티브 컨텐츠 제작, 유비쿼터스 프로그래밍 등의 이론은 물론, 현장에 바로 투입되어도 무리가 없을 정도의 실무 위주 교육을 통해 현장 자신감을 갖게 한다. 그리고 공동제작을 통해 책임감과 고급연출자의 능력을 가질 수 있도록 지도한다. 한예진 관계자는 “인터넷방송학부는 인터넷방송과 차세대 미디어인 IP-TV, 그리고 현재 전환 진행 중인 디지털 방송이나 뉴미디어방송 시대의 다채널 방송환경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 방송기술인 양성을 기본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한다. 한국방송예술진흥원(http://www.kbatv.org/) 02-761-2776~7 [OSEN=방송연예팀]osenlife@osen.co.kr 한예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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