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흐르면 모든 것이 변한다. 미의 상징은 물론, 사람의 얼굴, 행동, 식습관까지 변하게 만드는 것이 시간이다. 특히 유행은 짧은 시간 안에 상당히 많은 변화를 몰고 온다. 특히 수영복의 경우 매 해 여름마다 각기 다른 유행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올해에 유행하는 수영복은 허리 라인이 깊게 파여 뒷모습이 마치 비키니처럼 보이는 원피스 수영복이나, 화려한 사파리 무늬의 비키니 수영복이 유행을 할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이런 유행을 따라가지 않고, 몇 십 년째 같은 수영복에 같은 헤어스타일을 유지하는 이들이 있으니 바로 ‘미스코리아’다. ⁍ 파란 수영복에 사자머리, 도대체 왜? 미의 상징이라는 미스코리아. 하지만 그들이 입는 수영복과 머리스타일은 촌스럽기까지 하다. 이들이 고수하고 있는 새파란 수영복과 사자머리의 이유는 무엇일까. 그들이 사자머리를 고집하는 이유는 바로 풍성한 헤어스타일로 얼굴이 작게 보이는 효과 때문이다. 또한, 파란색 수영복의 시각적 효과로 인해 몸매가 더욱 날씬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 어느 하나 부족할 것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좀 더 작아 보이는 얼굴과 몸매가 날씬해보이도록 하기 위해 이를 고집한다는 것이다. 미스코리아까지 날씬해 보이기 위해 노력을 하는데, 일반인들이야 오죽할까. 그렇다면 여기서 한 가지 망설여진다. 이번 휴가에는 비키니를 포기하고 나도 파란색 수영복을 입어야하는 것은 아닌지. ⁍ 파란수영복을 입지 않아도 날씬해 보이는 방법은 바로~! 허나, 파란수영복을 입지 않아도, 날씬해 보이는 방법은 있다. 바로 지방파괴 주사인 ‘PPC’이다. PPC는 간단한 주사시술이지만 그 효과는 ‘미니지방흡입술’에 준하여 시술 후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시술이다. 건대입구 에스앤미의원 정현상 원장은 “PPC는 복부, 엉덩이, 허벅지와 같은 군살이 많은 부위는 물론, 얼굴의 턱살에도 시술이 가능하다.”며 “개인마다 차이가 있지만 보통 한 달 간격으로 3회 정도 시술을 받게 되는데, 그 효과가 2~3개월에 걸쳐 나타나기 때문에 상당히 자연스러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전한다. 또한, PPC는 지방을 제거해주는 것은 물론 콜라겐의 재생을 유도하기 때문에 시술 후 피분의 탄력이 더욱 증가하여 리프팅의 효과까지 볼 수 있다. 에스앤미의원 정현상 원장은 “이는 시술 후 약간의 통증과 열감이 있긴 하지만 이는 서서히 완화되면서 일주일 정도면 모두 사라지게 된다.”며 “허나, 이는 콩의 추출물을 이용해 시술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시술을 받기 전에는 반드시 콩알레르기는 없는지 확인하도록 해야 하며 전문 시술기관에서 받는 것이 좋겠다.”고 조언한다. 좀 더 작은 얼굴에 좀 더 날씬한 몸매를 얻기 위해 촌스런 머리스타일과 옷을 고집하는 미스코리아들. 허나 굳이 이렇게 하지 않아도 PPC를 이용한다면 이를 모두 커버할 수 있지 않을까! [OSEN=생활경제팀]osenlife@osen.co.kr 에스앤미의원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