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이승연이 30일 첫 딸을 출산했다. 이승연은 30일 오전 8시경 서울 충무로의 한 병원에서 자연분만으로 2.89kg의 건강한 여자 아이를 순신했다. 이승연 측은 "30일 오전 8시경 자연분만으로 첫 딸을 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지난 2007년 12월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과 웨딩마치를 올린 이승연은 이듬해 임신 사실을 알렸다. 최근에는 자신의 미니 홈페이지에 만삭의 사진을 게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출산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홈페이지를 방문해 축하 메시지를 남기며 축하를 보내고 있다. happy@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