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도 ‘자체발광’, 피부 하얘지는 법
OSEN 기자
발행 2009.07.11 09: 30

밝은 태양이 빛나는 여름이지만 반대로 피부는 빛을 잃는다. 강렬하게 내리쬐는 자외선 때문에 집에 돌아오면 눈 밑과 팔이 벌겋게 부어있고 피부 톤도 점점 어두워진다. 안 그래도 까무잡잡해 고민인데 여름은 그야말로 ‘피부의 적’이다. 여름은 피부에게 중요한 계절이다. 강렬하게 내리쬐는 자외선 속에서 ‘얼마나 관리를 꼼꼼히 했나’가 가을, 겨울 피부를 결정짓기 때문이다. 얼굴이 타는 것은 물론이고 자외선에 그대로 노출되면 젊은 나이에도 기미나 주근깨가 생길 수 있다. 다행히도 시중에 많이 나와 있는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면 자외선 차단은 가능하다. 그러나 조금만 더 노력하면 여름에도 하얗고 싱싱한 피부를 가꿀 수 있다. 여름에도 효과적인 미백 제품을 몇 가지를 추천한다. 미백화장품은 몇 가지 기능성 제품을 같이 쓰는 것 보다는 한 가지 라인으로 이루어진 제품을 같이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피부과 의사들이 직접 만드는 오라클 코스메틱의 미백라인 ‘닥터 오라클 스킨 딜라이팅’ 같은 제품이 대표적이다. 닥터 오라클 스킨 딜라이팅 라인은 식약청에서 인정한 미백 기능성 제품이다. 기존에 알려져 있던 미백 메커니즘에 미백펩타이드로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는 새로운 미백 메커니즘을 보완했다. 세포 성장인자(EGF)를 함유하여 맑고 투명한 피부를 가꾸게 해준다. 피부자극이 없는 워터리 타입의 화이트닝 기능성 토너, 기미와 잡티를 제거해주는 고농축 화이트닝 에센스, 고기능성 미백과 주름개선 효능이 있는 화이트닝 크림, 잡티와 색소가 뭉쳐있는 부위를 집중적으로 관리해주는 스팟 트리트먼트 등 총 4가지의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라클 코스메틱의 노영우 대표는 “여름이라고 자외선 차단에만 힘쓰지 말고 적극적으로 미백화장품을 사용하면 장기적인 미백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OSEN=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피부미인 CF모델 조수아. /레인보우글로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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