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몸.몸', 공포영화 방불케 하는 MC들의 충격적인 피부 공개
OSEN 기자
발행 2009.07.11 14: 59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좋은 몸 나쁜 몸 이상한 몸(이하 몸.몸.몸)'이 공포영화를 방불케하는 MC들의 충격적인 피부를 공개했다. 12일 방송될 ‘몸.몸.몸’에서는 지난 주 뱃살에 이어 이번에는 외관상 뿐만 아니라 방치하면 피부암까지 유발 할 수 있는 피부 관리의 중요성을 위해 닮고 싶은 피부 미인으로 알려진 이미연, 신애라, 손담비, 최은경, 한류스타 A양의 숨겨진 비법을 파헤쳐보는 로 꾸며졌다. 건강원정대는 솔선수범으로 자신들의 피부를 공개했다. 안면피부측정기를 통해 피지, 색소침착, 주름 등이 공개된 MC들의 피부 속은 그야말로 공포영화를 방불케 했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김용만은 평균 연령이 갖고 있는 주름 수 22%보다 많은 33%의 결과가 나왔고 조형기의 색소침착은 평균 연령이 갖고 있는 29%보다 많은 44%의 결과가 나왔다. 박명수의 피지수는 평균 130보다 3배 가까이가 많은 323의 수치를 기록했다. 반면 ‘좋은 몸’으로 투입된 수습멤버 유건의 피부는 모공 및 피지개수가 평균 연령보다 현저히 낮아 박수를 받기도 했다. 하지만 피지와 모공 수가 적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전문가의 의견이다. 모공과 피지, 색소침착이 불러올 수 있는 각종 질병의 예방법과 특별히 많은 돈을 들이지 않고 집에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피부관리 비법도 12일 ‘몸.몸.몸’을 통해서 공개된다. crystal@osen.co.kr 김용만의 모공과 색소침착/ MBC 제공.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