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이휘재 내가 대시하면 넘어올 것 같다"
OSEN 기자
발행 2009.07.12 10: 12

MC퀸으로 주가를 높이고 있는 현영이 "내가 대시하면 넘어올 것 같은 남자" 중 한 명으로 이휘재를 꼽았다. 현영은 13일 방송되는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MC퀸 특집'에 출연해 함께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진행을 맡고 있는 이휘재에 대해 "평소 툴툴거리고 나쁜 남자처럼 굴긴한다. 그러면서도 전화해서는 '너 왜 자꾸 내 꿈에 나오는데? 너 내 생각 했어?'라고 말하곤 한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이 "이휘재에게 호감이 있느냐"고 질문하다 확답을 피하면서도 "만약 내가 적극적으로 대시를 하면 넘어올 것 같긴 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현영은 "대시하면 넘어올 것 같은 남자" 3명의 이름을 공개했다. 한편 현영은 파트너MC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김용만은 친오빠 같고 이휘재는 연인 같다" 고 말했다. miru@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