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뮤티즌송 수상 '태연 눈물 펑펑'
OSEN 기자
발행 2009.07.12 17: 27

소녀시대가 새로운 뮤티즌송의 주인공이 됐다. 소녀시대는 1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컴백 2주만에 타이틀곡 '소원을 말해봐'로 1위에 해당하는 뮤티즌송을 수상했다. 소녀시대는 지난 10일 방송된 KBS '뮤직뱅크'에서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뮤티즌송을 수상한 소녀시대는 팬과 소속사 식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멤버 태연은 앵콜송을 부르다가 펑펑 눈물을 쏟기도 했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소녀시대 뿐만 아니라 2NE1 등 여성 그룹들이 총 출동해 눈길을 모았다. happy@osen.co.kr 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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