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의하는 정조국
OSEN 기자
발행 2009.07.12 22: 42

'2009 K리그' FC 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15라운드 경기가 12일 저녁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후반 인천 문전을 돌파 중 넘어진 서울 정조국이 심판에게 항의를 하고 있다./상암=윤민호 기자ym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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