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2', 3주 연속 흥행 1위-600만 돌파
OSEN 기자
발행 2009.07.13 07: 47

영화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이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3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트랜스포머2’는 64만 45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632만 3177명. 2위는 이범수 조안 주연의 ‘킹콩을 들다’로 18만 79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66만 3664명 . 3위는 김윤석 주연의 ‘거북이 달린다’로 15만 5019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273만 5519명. 4위는 옴니버스 영화 ‘오감도’로 14만 6149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19만 731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5위는 일본 공포 영화 ‘주온-원혼의 부활’로 11만 671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14만 8350명. crystal@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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