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조 트로트 그룹 삼총사가 생방송 중 관객전원에게 튜브 500개를 깜짝 선물했다. 여름 바캉스 곡으로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는 삼총사는 12일 SBS '인기가요' 생방송 중 '가자'를 부르다가 입장한 관객 전원에게 공 튜브를 깜짝 선물했다. 이 덕분에 마치 바캉스를 온 듯한 신나는 퍼포먼스가 연출 됐다. 이에 삼총사 소속사 측은 “이번 노래가 여름 휴가를 대변하듯 재미있는 가사와 퍼포먼스라서인지 바캉스 관련 제품들의 협찬이 들어와 팬들에게도 즐거움을 전하고픈 마음에 깜짝 선물을 준비하게 됬다”고 전했다. 한편, 트로트계 아이돌 그룹으로 자리매김한 삼총사는 피서객들을 위한 행사 섭외와 바캉스 갈 때 듣는 노래 1순위로 꼽히며 사랑받고 있다. happy@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