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블록버스터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이하 지.아이.조)’의 제작자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와 스티븐 소머즈 감독, 주연배우 시에나 밀러, 채닝 테이텀, 이병헌이 8월 6일 개봉을 앞두고 7월 28일 한국을 찾을 예정이다. ‘지.아이.조’는 인류를 위협하는 강력한 테러리스트 군단 ‘코브라’와 최정예 엘리트 요원들로 구성된 최강의 특수 군단 ‘지.아이.조’의 격돌을 그린 영화. 이번 방한은 세계적인 영화 시장으로 부상한 한국 관객들에게 ‘지.아이.조’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자 계획됐다. ‘지.아이.조’의 주연배우들은 블록버스터 사상 가장 핫한 캐스팅으로 주목 받고 있는 시에나 밀러와 채닝 테이텀. 할리우드의 패셔니스타에서 검은 가죽 의상에 금발 머리마저 검게 염색하고 매혹적인 악의 여전사 ‘배로니스’로 파격 변신을 시도한 시에나 밀러와 ‘스탭업’의 열정적인 비보이에서 엘리트 특수 요원 ‘듀크’로 강인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일 이들은 첫 한국 방문으로 더욱 큰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이들과 더불어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흥행 성적을 기록했던 ‘트랜스포머’를 비롯해 ‘매트릭스’,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등의 영화를 통해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기획력을 드러낸 바 있는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와 ‘미이라’ 시리즈로 스케일과 액션에 대한 감각을 인정받았던 스티븐 소머즈 감독이 참석해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층 뜨겁게 달굴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은 28일 방한해 1박 2일 간 한국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29일 공식 방한 기자회견에서는 ‘스톰 쉐도우’ 역의 이병헌도 참석한다. crystal@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