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재테크]이지훈, 안전한 재테크 '직장인에게도 유용'
OSEN 기자
발행 2009.07.13 09: 51

불안한 내일을 좀 더 편안한 마음으로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게 만드는 재테크, 요즘 재테크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재테크는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연예인도 예외는 아니다. 그 중 아이돌 가수에서 어느 덧 남자의 젊음이 물씬 풍기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종횡무진 누비고 있는 가수 이지훈은 일반인들도 쉽게 적용해 볼 수 있는 재테크 방법으로 눈길을 모은다. 이지훈은 20대에 지인의 권유로 주식에 관심을 가졌다가 좋지 않은 결과를 얻은 경험을 갖고 있다. 이후 그가 관심을 갖게 된 재테크 방법은 '소득공제 적금'이다. 이지훈은 5월 소득공제 적금을 들고 있다. 이 적금은 일정 금액의 세금을 공제해 주고 연금처럼 저축도 할 수 있다. 이 연금저축(연금저축보험, 연금신탁)의 경우 상품에 따라 55세 이후에는 다양한 연금수령 방법으로 노후설계도 가능할 수 있다. 또 이지훈은 장기주택마련저축으로 꾸준히 돈을 모으고 있다. 이것은 갓 회사에 입사한 병아리 직장인도 많이 관심을 갖는 상품이다. 장기주택마련저축은 서민·중산층의 내집 마련을 위해 조세특례제한법에 의해 비과세 혜택을 주는 저축 상품으로 18세 이상 무주택자 및 국민주택 이하 1주택 및 전용면적 85㎡ 이하 1주택 소유자가 가입할 수 있는 소득공제 상품이다. 연평균 연 4.8% 이상의 고금리로 7년이상 불입시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부동산, 주식 등으로 재테크를 하는 스타들의 입 떡 벌어지는 재테크 방법이 다소 거리가 있게 느껴진다면 이지훈의 이런 안전하면서도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재테크 방법으로 어렵게 번돈 소중하게 불려나가는 것도 쏠쏠한 재미일 듯 하다. happ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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