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화된 제휴마케팅으로 세일즈 강화 1. 대한항공 풍요로운 여행 보장하는 다양한 문화마케팅 대한항공은 승객들의 풍요로운 여행을 지원하기 위해 인천공항, 롯데월드, 오케이캐쉬백, 루브르 박물관, 대영 박물관, 외환은행 등 다양한 업체와 제휴를 맺고 있다. 이에 대한항공을 이용하는 모든 승객들은 인천공항 환승 시 무료라운지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대한항공 홈페이지에서 항공권을 구매하면 구매금액의 0.1%를 오케이캐쉬백 포인트로 적립해 준다. 또한 오케이캐쉬백 20포인트는 대한항공 1마일리지로 변환이 가능하다. 일본으로 출발하는 고객들은 롯데월드 이용 시 자유이용권 할인, 우선탑승권 제공, 기념품 제공 등의 혜택을 오는 12월까지 받을 수 있으며 오는 8월까지 외환은행을 이용하면 환전 수수료 50%할인, 10만엔 이상 환전 시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대한항공은 고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문화 예술 여행을 선사하기 위해 세계 3대 박물관인 루브르 박물관, 대영 박물관, 에르미타주 박물관과 제휴를 맺고, 한국어 작품해설이 가능한 멀티미디어가이드를 설치했다. 이에 대한항공은 오는 8월까지 유럽노선 탑승객에게 루브르 박물관 입장권과 멀티미디어가이드를, 오는 10월까지 러시아행 탑승객에게는 에르미타주 박물관 멀티미디어가이드 50% 할인 이용권을 제공한다. 대한항공은 또한 온라인 게임서비스 사이트인 ‘퍼니또’와 제휴, 객실 승무원 직업 체험을 할 수 있는 게임 ‘나라라 비행소녀’를 개발했다. 이 게임은 게임 플레이어가 객실 승무원이 돼 대한항공 취항지 노선을 비행하며 손님의 요구에 맞는 기내서비스를 수행하는 게임으로 퍼니또 사이트에서도 체험이 가능하다. 2. 에어칼린 취항 전부터 준비된 뉴칼레도니아 알리기 지난해 6월22일 한국에 첫 취항한 에어칼린은 취항 이전부터 여러 업체들과 다양한 제휴마케팅을 진행해왔다. 취항 이전에는 스타벅스, 스파게띠아, 엑스박스 360(Xbox 360), 커피숍, 체인음식점 등 일반인들이 많이 찾는 업체와 공동으로 뉴칼레도니아항공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취항 후 올 3월에는 대한민국 대표 베이커리인 파리바게트와 함께 화이트데이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한 에어칼린은 지난 3월31일에는 두산베어스와 2009년 시즌 홈경기 동안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업무 제휴를 체결 했다. 두산 홈경기에 입장하는 여성 관중 가운데 추첨 및 이벤트를 통해 최근 꿈같은 휴양지로 떠오르고 있는 뉴칼레도니아 왕복항공권 6매를 지급한다. 또한 전광판 광고 영상을 통해 에어칼린 항공사를 홍보한다. 3. 이스타항공 지역사회와의 파트너십 구축 앞장 이스타항공은 호텔 카지노를 운영하고 있는 TLC레저, 조각테마파크인 러브랜드와 공동 브랜드 마케팅 양해각서를 지난 1월7일 체결, 제주 지역 기업과 비즈니스 차원의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이스타항공은 국내선 시장에서의 입지를 굳히고 지역사회와의 밀착형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해 지난 1일에는 우석대·전주대·원광대·전주예수병원 등 교육·의료기관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이들 기관 및 구성원들은 항공교통 이용 시 이스타항공을 우선 이용하기로 했으며, 이들 기관에 대해서는 다양한 할인혜택을 제공키로 했다. 필요한 경우에는 전세기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스트항공은 또한 청주국제공항을 중심으로 한 지역기관과 업무제휴를 추진 중이며 향후 수도권 지역의 기관 및 기업들과도 업무제휴를 맺을 계획이다. 여행미디어 박현영 기자 www.tourmed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