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조의 여왕은 밤의 여왕이다!
OSEN 기자
발행 2009.07.13 14: 41

얼마 전 수많은 화제를 남긴 인기드라마 ‘내조의 여왕’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멘사출신이지만 사회성부족으로 백수생활을 벗어나지 못하는 남편을 위해서 안팎으로 애쓰는 부인의 고군분투가 이 드라마의 핵심내용이었다. 밖에 나가 고생할 남편의 기를 살려주는 것, 내조의 기본이다. 그렇다면 과연 밥하고 청소하는 것이 내조의 전부일까? 밖에서 고생하고 돌아온 남편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차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긴장으로 굳어있던 남편의 몸을 뜨거운 밤으로 초대하여 긴장을 풀어주는 것이 그것이다. 그러나 샤워를 한 후 향수도 뿌리고 예쁜 속옷으로 완전무장하고 화려한 테크닉까지 섭렵해두었다고 해도 당신의 중요부위에 자신이 없다면 이 모든 것은 의미가 없어진다. 사실 남성만큼이나 여성도 그곳(?)에 콤플렉스를 가진 사람들이 많다. 여자의 성기는 반복적인 성관계나 출산을 겪으면서 또는 연령이 증가하면서 그 모양이 조금씩 변하기 때문이다. 더욱이 임신과 출산을 겪은 여자는 자신감을 잃기가 쉽다. 그 외에도 선천적으로 질 주변의(소음순) 색이 검거나 커서 고민인 여자도 있다. 소중한당신산부인과 김지운 원장은 “자신감을 잃으면 성관계를 꺼리게 되고 그렇게 되면 남편과의 관계도 힘들어질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성관계시 만족도가 저하되는 등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이를 방치하는 것보다 수술적인 방법을 통해 해결하는 것이 좋다.”고 전한다. 이러한 이유로 성생활이 불편해진다면 여성은 물론이고 남성도 절정을 느끼기 힘들다. 질과 남자의 성기가 마찰하면서 쾌락을 느끼게 되는데 느슨해진 질이 남자의 성기를 조이지 못하기 때문에 관계 후에도 뒤가 후련하지 못한 채 느낌을 갖게 되는 것이다. 이에 ‘레이저 질 성형’은 레이저만을 이용하여 질을 탄력 있게 만들어준다. 레이저질성형은 회음부 절개를 하지 않고 질 입구를 통해 수술하기 때문에 통증이나 출혈이 거의 없다. 질 주변의 훼손된 근육은 물론 내부까지 고르게 좁혀주기 때문에 기존의 이쁜이 수술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 여자의 질이 거기서 거기일 것이라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이다. 사람의 얼굴이 각기 다른 것처럼 여자 질의 모양도 다르다. 소중한당신산부인과 김지운 원장은 “여자의 질이 거기서 거기일 것이라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이다. 사람의 얼굴이 다른 것처럼 질의 모양도 각기 다르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레이저 질 성형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레이저질성형의 수술 후에는 바로 다음날부터 일상생활로 복귀가 가능하고 성생활은 3~4주 후부터 가능하다. 그리고 수술 4주후부터는 ‘골반근육강화훈련’프로그램이 가능하기 때문에 수술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만약 소음순의 모양이나 색 때문에 고민이라면 레이저 질 성형 시 소음순 수술도 같이 할 수 있기 때문에 번거로움을 덜 수 있다. 보다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경험이 많은 전문가와 충분한 상담을 거친 뒤 맞춤성형을 하는 것이 중요하겠다. [OSEN=생활경제팀]osenlife@osen.co.kr 소중한당신산부인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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