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풋샵, 대형 마트 입점 가속...홈플러스 간석점 오픈
OSEN 기자
발행 2009.07.14 08: 28

중국 정통 발 관리 전문 프랜차이즈 ‘더풋샵’이 대형마트 입점에 시동을 걸었다. 지난 4일 인천에 위치한 홈플러스 간석점을 오픈한 것.
이번 오픈을 시작으로 더풋샵은 대형 마트 및 백화점 내 입점에 더욱 속력을 낼 전망이다. 이미 7월에 추가로 예정된 신규 지점만 해도 롯데마트 광주 상무점과 울산 진장점이 있다.
대형마트 입점은 큰 의미를 가진다는 것이 관계자의 말이다. 우선 서울, 경기를 비롯해 수도권에 집중된 지점을 전국적으로 확대시키는 기폭제 역할을 할 수 있다.
또 기존 로드샵 매장 외에도 지하철 역사 내 상가나 대형마트에 입점하면서 어디서든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편안하게 발마사지를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이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누구에게든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자리잡기를 원하는 더풋샵의 궁극적인 지향점과도 일맥상통하는 부분이다.
이번 홈플러스 간석점 오픈으로 대형마트에서 장보기 전후에도 다른 더풋샵 지점과 동일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쇼핑을 하면서 관리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주차 문제나 비용 측면에서도 훨씬 효율적이다.
[OSEN생활경제팀] osenlife2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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