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15일 대구 두산전 '달서구의 날'
OSEN 기자
발행 2009.07.14 08: 59

삼성 라이온즈는 오는 15일 오후 6시 30분 대구구장에서 열리는 두산과의 홈경기를 '달서구의 날'로 정해 다양한 행사를 실시한다. 경기 전 야구장에서는 전국 노래자랑 상반기 최우수상을 수상한 권미희(달서구민)씨의 특별 공연이 있으며, 달서구 홍보대사로 안지만(26, 투수)을 선정해 위촉식을 가진다. 애국가는 권미희씨가 부르며, 시구는 곽대훈 구청장이 한다. 이 날 달서구민 약 2천명이 야구장을 찾아와 삼성 라이온즈를 응원할 예정이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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