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올림픽대로 가요제 전곡 저작권 등록 완료
OSEN 기자
발행 2009.07.14 10: 22

MBC ‘무한도전’ 올림픽대로 듀엣 가요제에서 선보인 총 7곡의 곡이 저작권 등록을 완료했다. MBC는 지난 11일 방송된 ‘무한도전’ 올림픽대로 듀엣 가요제 곡들을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라는 이름으로 10일 등록을 마쳤다. 저작권에 등록된 곡은 ‘안편한 사람들’(길+YB밴드)의 ‘넌 멋있어’, ‘돌브레인’(노홍철+노브레인)의 ‘ 더위먹은 갈매기’, ‘애프터쉐이빙’(정준하+애프터스쿨)의 ‘영계백숙’, ‘명카드라이브’(박명수+소녀시대 제시카)의 ‘냉면’, ‘삼자돼면’(정형돈+에픽하이)의 ‘바비큐’, ‘카리스마’(전진+이정현)의 ‘세뇨리타’, ‘퓨처라이거’(유재석+윤미래+타이거JK)의 ‘Let‘s dance’ 등 총 7곡이다. 올림픽대로 듀엣 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은 유재석과 타이거JK, 윤미래의 ‘퓨처라이거’는 MBC ‘쇼! 음악중심’ 무대에 오를 수 있는 기회를 얻었으며, 이번에 발매될 듀엣 가요제 앨범 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 돕기에 쓰일 예정이다. 한편 13일 온라인을 통해 음원이 공개된 가요제 출품곡들은 각종 차트에서 상위원에 랭크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박명수와 제시카의 ‘냉면’은 음원이 공개되자마자 싸이월드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7곡 모두가 10위권에 올라 대중들의 관심을 증명했다. ricky33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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