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토] 최근 10개회차 프로토 미국프로야구(MLB) 승률 분석 보스턴레드삭스 최근 프로토 8승 1패…LA다저스 프로토에서 힘 못써 미국프로야구(MLB)가 포함된 프로토 승부식 46회~55회차 등 최근 10개회차의 팀별 승률을 분석한 결과, 최근 프로토에서 최고 활약을 펼치고 있는 팀은 보스턴 레드삭스로 나타났다. 현재(14일 오후 기준) 54승 34패, 승률 0.614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1위를 달리고 있는 보스턴은 최근 프로토 대상경기에 포함된 9개 회차에서 8승 1패의 성적으로 승률 88.8%를 기록하고 있다. 11승으로 아메리칸리그 투수부문 다승 1위를 달리고 있는 팀 웨이크필드와 타점 부문 1위의 제이슨 베이의 활약을 앞세운 보스턴은 지구 라이벌 뉴욕 양키스를 따돌리며 순항 중이다. ▲NL 서부지구 1위 LA다저스…프로토 승률 30%로 저조 MLB 양대리그를 통틀어 최고 승률을 기록하고 있는 팀은 바로 LA다저스(0.636)다. 그렇다면 산술적으로는 적어도 프로토에서 승률 60%이상이 나올 것으로 예상하게 된다. 하지만 LA다저스의 경우 최근 10개 회차에서 3승 7패를 초라한 성적을 거뒀다. 승률 30%를 기록하면서 프로토팬들에 실망을 안겨주고 있다. 특히 올 시즌 홈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프로토대상경기인 날에는 유독 맥을 못추고 있다. ▲클리블랜드는 추신수의 활약에도 승률 20%에 머물러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는 현재 35승 54패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추신수가 4번타자로 나서 공, 수에서 맹활약을 펼치고는 있지만 승부를 뒤집기에는 쉽지 않은 모양새다. 최근 10개회차에서 2승 8패, 승률 20%에 머무르고 있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이처럼 프로토 MLB경기의 경우 팀의 순위보다는 그 날의 선발 투수, 팀의 타격 컨디션, 전날의 경기 양상 등의 요소를 적절히 고려해 베팅에 임하는 것이 적중률을 향상 시킬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것이 된다"고 조언했다. 보스턴 투수 팀 웨이크필드. '즐거운 스포츠, 즐거운 토토'(http://www.betma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