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생주조-일구코리아, 제1회 실업야구선수권대회 결승 진출
OSEN 기자
발행 2009.07.14 11: 30

서울생주조와 일구코리아가 제1회 전국실업야구선수권대회 초대 챔피언을 놓고 한 판 승부를 겨루게 됐다. 신월야구장에서 지난 11일 개막돼 우천으로 경기가 중단됐다가 열리는 등 계속된 선수권대회에서 서울생주조는 한일야구앤스포츠와 가진 준결승전에서 5-3으로 승리, 결승전에 진출했다. 서울생주조는 선수 출신들이 대거 포진한 한일야구앤스포츠를 제압하는 기염을 토했다. 역시 선수출신들로 구성돼 강력한 우승후보인 일구코리아는 준결승전에서 다이와증권 SMBC를 7-2로 꺾고 결승전에 올랐다. 결승전은 7월 15일 경희대 수원캠퍼스 야구장에서 오후 4시에 치러질 예정이다. sun@osen.co.kr 일구코리아와 KBS의 8강전 경기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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