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잠자는 모래속의 ‘뚱녀’로 남을 것인가?
OSEN 기자
발행 2009.07.14 12: 34

얼었던 땅이 녹고 고개를 내미는 초록 새싹들, 봄이 왔구나 했던 적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7월의 중순이 되었다. 햇살은 어지러울 정도로 쨍쨍하고 저절로 눈살을 찌푸리게 되는 날씨다. 학교, 회사 할 것 없이 에어컨은 풀가동되고 이로 인한 전력부족으로 정전이 되기도 하는 계절, 그렇다. 벌써 여름이 왔다. ‘한해의 반을 보냈구나, 어느덧 반년이 흘렀구나.’ 이맘때쯤이면 한 번씩 드는 생각이다. 대게 사람들의 새해 계획에는 금주, 금연은 팥빵의 앙금처럼 꼭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그와 더불어 새해 계획에 빠지지 않은 것이 있으니 바로 ‘다이어트’다. 올해는 반드시 44사이즈의 몸매로 만드리라, 비키니를 입고 해변을 걷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굳은 결심을 하게 된다. 당신은 어떠한가? 만족할 만한 결실을 얻었는가? 그렇다. 여름이다. 또한 곧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된다. 당신이 새해부터 다짐했던 다이어트는 지금쯤 성공을 코앞에 두어야 한다.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은 자신 있게 ‘Yes!’라고 대답할 수 있는가. 물론 굳은 결심으로 식사조절과 꾸준한 운동을 했다손 치더라도 쉽게 빠지지 않는 살이 있다. 얼굴살은 빠져 핼쑥해 보이기까지 하는데 좀처럼 빠지지 않는 뱃살과 옆구리살, 팔뚝 의 군살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 군살 쏘옥 빼고 휴가를 즐기자. 더성형외과 체형성형센터 김수철 원장은 “많은 여성들이 군살제거를 위해 지방흡입술을 받는다. 특히 셀룰라이트는 지방이 뭉친 것으로 피부가 울퉁불퉁해 보일뿐더러 제거가 어렵기 때문에 지방흡입술이 용이하다.”고 말한다. 노출이 자연스러운 계절이다. 아름다움의 완성은 뒤태란 말이 있듯이 브래지어라인이나 옆구리 살에도 민감할 수밖에 없다. 속옷이나 수영복 위로 정리되지 않은 살이 삐죽 나오는 것만큼 꼴불견도 없기 때문이다. 자칫 ‘넉넉한 사이즈의 수영복을 입든가.’라는 수군거리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더성형외과 김수철 원장은 “다양한 지방흡입술이 있지만 멀티스텝 방식으로 지방흡입 시술을 하면 더 많은 지방세포를 보다 빠르고 효과적으로 흡입할 수 있다. 그뿐 아니라 조직의 손상을 최소화하면서도 대용량지방 흡입이 가능해 한 번의 시술로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한다. 멀티스텝 방식의 지방흡입술은 어코니아 레이저와 체외 초음파를 먼저 시술한 뒤 지방흡입기로 시술을 하기 때문에 보다 많은 지방세포를 빠르게 흡입할 수 있다. 또한, 이로 인해 기존의 지방흡입술보다 출혈이나 통증, 붓기가 거의 없어 회복기간 역시 상당히 줄었다. 아직 늦지 않았다. 휴가시즌, 모래찜질을 핑계로 몸매를 가리는 것도 한계가 있다. 과감하게 노출을 즐기는 사라들 사이에서 꽁꽁 싸매고 주눅 들어 있을 필요 없다. 노력으로 안 된다면 혹은 노력으로도 만족하지 못하겠다면 지방흡입술을 받아보는 것은 어떨까? [OSEN=생활경제팀]osenlife@osen.co.kr 더성형외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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