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호-조원희, 자생한방병원과 의료후원 파트너십
OSEN 기자
발행 2009.07.14 16: 12

이근호(24)와 조원희(26.위건)가 자생한방병원과 공식 의료 후원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척추전문 자생한방병원은 "향후 1년 동안 이근호와 조원희가 2009-2010 시즌을 뛰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특화된 의료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자생한방병원은 이근호와 조원희를 위해 MRI, CT 등 양방 검진장비와 추나, 침 치료 등 한방 치료법을 통해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이근호와 조원희는 "치료를 받고 나니 몸이 한결 가벼워지는 것 같다. 좋은 활약으로 자생한방병원의 후원과 팬들의 관심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자생한방병원은 각각 지난 2월과 5월에 리듬체조 신수지(19, 세종대), 박지성(28,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과 후원계약을 맺었으며 현재 부천 FC와 홍명보 축구교실의 주치의도 맡고 있다. parkri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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