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아중이 라디오 DJ로 깜짝 변신했다. 김아중은 박경림이 진행하는 MBC 라디오 표준 FM ‘별이 빛나는 밤’에서 일일 DJ에 도전했다. 이번 출연은 동덕여대 선,후배 관계인 DJ 박경림의 초청에 의해 이뤄졌다. ‘별밤’에서 김아중은 깜짝 일일 DJ 체험과 함께 최근 종영한 KBS 미니시리즈 ‘그저 바라보다가’ 를 비롯해 그 동안의 출연작들에 대한 에피소드와 근황을 전할 예정이다. 김아중은“짧은 시간이지만 평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던 라디오 프로그램 현장을 직접 경험 할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 될 것 같다”며“귀를 통해 매일 밤 청취자 분들과 함께 호흡 할 수 있는 라디오는 드라마, 영화와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는 것 같다. 기회가 된다면 좋아하는 음악도 함께 공유하면서 청취자들과 생각을 함께 할 수 있는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김아중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하는 ‘박경림의 별이 빛나는 밤에’ 는 14일 밤 10시 5분 방송된다. ricky337@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