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이 다가왔다. 이미 동해안과 부산 해운대 등의 해변가나 캐리비안베이, 오션월드 등의 워터파크는 물놀이를 즐기기 위한 피서객들로 발 딛을 틈이 없다. 올 여름 확실한 휴가를 보내기 위해 반드시 챙겨야 할 체크 리스트를 점검해 보자. ▲ SPF 30이상의 선블럭 크림을 선택 매년 자외선 지수가 올라가고 있다. 특히 6월부터 9월까지는 자외선이 평소보다 강해 짧은 시간 햇볕에 노출되는 것만으로도 피부 화상을 입을 수 있다. 해변에는 그늘을 만들어 줄 나무나 건물이 없기 때문에 선블럭 크림을 반드시 챙겨야 한다. 자외선 차단체는 SPF 30이상의 제품을 사용하도록 하자. SPF란 Sun Protection Factor의 약자로, 자외선을 차단해 주는 정도를 표현한다. 외출 30분 전에 얼굴과 목, 팔과 등에 꼼꼼히 발라 주고 3~4시간 마다 덧발라주어 땀으로 씻겨나간 부분을 보충해 철저하게 자외선을 차단해 줄 수 있다. 매번 덧바르는 것이 귀찮다면, 땀과 물에 잘 씻기지 않는 워터 프루프 선블럭 크림을 사용하는 것도 좋다. 선블럭 크림을 바를 때에는 세안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선크림과 땀, 외부 먼지 등이 한데 뭉쳐 모공을 막기 때문이다. 클렌징 오일 또는 로션을 이용해 1차로 메이크업을 지우고, 거품이 풍성한 폼을 이용해 2차 세안하도록 한다. ▲ 선글라스는 패션 소품인 동시에 안구를 보호하는 주요한 기능 우리 안구는 상당히 예민한 신체 부위 중 한 곳이다. 때문에 강한 햇빛을 직접적으로 보게 되면, 눈도 화상을 입을 수 있다. 안구 화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햇빛이 강한 낮 12시부터 4시까지는 반드시 선글라스를 착용하도록 하자. 이때 주의할 점은 인터넷 및 일반 노상 매점에서 판매하는 저가 선글라스는 자외선 차단 기능이 없어 눈에 더욱 안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점이다. 선글라스는 패션을 위한 소품이기도 하지만 여름철 강한 햇빛으로부터 나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소품임으로, 자외선 차단이 되는 기능이 있는 제품인지 체크해 보고 구매하도록 한다. ▲ 각종 비상약품 챙기기 휴가지에서는 각종 크고 작은 사고들이 생기게 마련이다. 가장 흔히 생기는 질병으로는 설사, 복통, 급체 등이다. 또한 강한 햇빛에 오래 노출되면 피부 염증이 생기기도 하고 벌레에 물려 가려움증이 생기기도 한다. 이런 소소한 질병과 사고로 인해 휴가를 망치고 싶지 않다면, 휴가를 떠나기 전 약국에서 미리 비상약을 구매해 가도록 한다. 미리 챙겨야 할 약품 리스트로는 설사약, 두통약, 모기약, 물파스, 알로에젤 등이 있다. ▲ 세균과 바이러스로부터 시크릿존 지켜주는 페미라이드는 여성의 필수품 바다나 계곡으로 여름휴가를 계획 중인 여성이라면 반드시 시크릿존 관리 전용 제품인 페미라이드를 챙기도록 하자. 여성의 시크릿존인 질과 회음부 등은 외부자극에 상당히 민감한 부위다. 평소 관리가 소홀할 경우 악취가 발생하기도 하고 가려움증이 생기기도 한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한 공간에서 물놀이를 하는 수영장이나 바닷가에서 시간을 보냈다면, 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 위험이 높기 때문에 물놀이 후, 깨끗하게 세정해 줘야 한다. 페미라이드는 국내 산부인과와 비뇨기과 의료진이 공동 개발한 것으로, 식물에서 추출한 천연성분 만으로 제조해 미국 FDA에 등록된 안전한 제품이다. 가정에서 사용하는 160ml 세정제를 휴대해 가기 불편하다면, 여행용 세트를 구매하도록 하자. 시크릿존에 발생하는 이물질과 세균을 세정해주는 클렌wj(30ml)와 회음부 보습과 영양을 제공해 주는 에센스(10ml) 세트로 구성됐다. 페미라이드는 20~30대 여성뿐 아니라 생리를 시작한 청소년부터 임산부, 폐경기를 맞은 50대까지 전 연령층에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페미라이드 여행용 세트를 포함한 전 제품은 페미라이드 웹사이트(www.femiride.com)와 인터넷 쇼핑몰 G마켓, 옥션, 디앤샵, 11번가, 인터파크, 핑크데이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문의 : 02-3444-1175 [OSEN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