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의 각선미춤, 굵은 내 다리로도 가능 할까요?
OSEN 기자
발행 2009.07.15 09: 32

소녀시대가 지난주 음악프로그램 1위를 전부 석권하면서 다시금 ‘소녀시대 붐’이 일어나고 있다. 컴백 초 당시 각종 구설수와 표절시비에 휘말리며 잠시 주춤하는 듯 했지만, 아직까지 소녀시대의 위력이 건재함을 보여주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특히 소녀시대가 1위를 전부 석권할 수 있게 한 최고 1등 공신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이번 안무는 소녀시대의 늘씬하고 매끈한 다리라인을 어필하며 연일 화제에 오르고 있다. 한 눈에 보기에도 어려워 보이지 않는 안무라서 많은 사람들이 벌써부터 패러디 UCC를 찍고 있으며, 심지어 최근에는 일본 여학생들까지 소녀시대의 춤을 따라해 며칠 간 각종 포털사이트의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었다. 그러나 이 춤이 큰 인기를 끌 수 있었던 것은 역시 소녀시대의 다리라인 덕분이 아닐까 한다. 시원하게 올려 입은 핫팬츠 사이로 길게 뻗은 다리가 마치 미스코리아나 모델들의 워킹을 연상시키며 한 층 매력을 발산하며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때문이다. 이렇게 큰 인기를 끌다보니 많은 여성들이 일명 ‘제기차기춤’, ‘각선미춤’으로 불리는 소녀시대의 춤을 배우기 시작했지만, 퉁퉁한 다리라인 덕분에 아무리 노력해도 ‘각선미춤’으로는 보이지 않아 울상을 짓는 일이 많다고 한다. 하지만 정승기 정형외과 부설 웰빙포유의 정승기원장은 ‘자신의 다리 유형에 맞게 다리를 잘 관리한다면 어떤 사람이든 매력적인 각선미를 가질 수 있다’고 말한다. 다리의 유형에는 까치발로 서면 종아리에 알통이 생기는 ‘근육형 종아리’, 종아리 두께가 몸무게에 비해 두껍고 종아리를 잡았을 때 지방이 많이 잡히는 ‘지방형 종아리’, 몸이 자주 붓거나 혈액순환이 잘 안 되는 사람에게서 찾아볼 수 있는 ‘부종형 종아리’가 그것이다. 근육형 종아리는 마사지를 자주 해주고, 걸음걸이를 올바르게 걸을 수 있도록 교정해야 하며, 근육을 더더욱 발달시키는 운동인 달리기보다는 적은 양의 근육을 사용하는 걷기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지방형 종아리도 마찬가지로 꾸준히 운동을 해 주어야 한다. 식이조절을 병행하여 체중감량에 우선적으로 신경을 쓰면 살이 빠지며 자연스럽게 종아리의 살도 함께 빠진다. 마지막으로 부종형 종아리는 다리가 붓지 않도록 편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리고 습관적으로 압박스타킹을 착용하여 다리가 붓는 것을 줄이는 것도 좋은 방법 중에 하나다. 하지만 이런 방법들보다 빠르고 효과적으로 소녀시대의 각선미를 가질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뉴로썸 고주파 신경 차단술’이다. 정승기 정형외과 부설 웰빙포유의 정승기 원장은 ‘뉴로썸 고주파신경차단술은 비복근내의 신경분자를 고주파를 이용하여 차단하는 수술로, 1시간도 안 되는 시간 내에 소녀시대 같은 예쁜 다리를 가질 수 있다.’고 전하며 ‘국소피부마취만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흉터도 없고 조직 유착이 없으며, 부작용도 적어 많은 사람들이 시술을 원하는 수술 중 하나이다’라고 전한다. 그동안 소녀시대의 매끈 늘씬한 다리라인을 부러워만 했다면 이제는 ‘뉴로썸 고주파 신경차단술’로 소녀시대 못지않은 각선미를 가져보는 것이 어떨까? [OSEN=생활경제팀]osenlife@osen.co.kr 정승기 정형외과 부설 웰빙포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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