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토토] 국내 골프팬들은 PGA투어 브리티시 오픈 챔피언십에서 타이거 우즈의 맹활약을 점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는 오는 16일 스코틀랜드 에어셔에서 개최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브리티시 오픈 챔피언십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스페셜 54회차에서 83.99%의 참가자들이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의 언더파 활약을 예상했다고 밝혔다. 상금랭킹 2위 스티브 스트리커와 5위 잭 존슨, 3위 케니 페리, 7위 션오 헤어는 각각 77.84%, 71.62%, 68.78%, 66.65%의 참가자가 언더파를 예상했다. 반면 지난 더 메모리얼 토너먼트에서 10위를 기록한 조프 오길비(45.94%)는 1라운드 언더파 예상이 40%대에 그쳤다. 지정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는 타이거 우즈, 케니 페리, 잭 존슨, 스티브 스트리커의 경우 3~4언더파 예상이 각각 35.58%, 30.09%, 31.82%, 34.01%로 가장 많았다. 조프 오길비(31.70%), 션오 헤어(36.13%)의 경우 다수의 골프팬들이 1라운드 1~2언더파를 점쳤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PGA 4대 메이저 대회인 브리티시 오픈 챔피언십을 대상으로 한 이번 스페셜에서 국내 골프팬들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의 변함없는 맹활약을 내다보고 있다"며 "PGA 판도를 새로 써가고 있는 스티브 스트리커, 케니 페리 등이 이번 대회에서 타이거 우즈를 제압할 수 일을 지도 관심이 크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골프토토 스페셜 54회차 게임은 오는 16일 오후 1시 50분에 발매 마감되며 공식 적중결과는 17일 발표된다. '즐거운 스포츠, 즐거운 토토'(http://www.betma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