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가수 이민우와 결별한 방송인 에이미가 최근 김동완과의 오해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선다. 에이미는 15일 수요일 밤 9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tvN ENEWS’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해 최근 있었던 논란과 그녀를 둘러싼 오해와 소문들에 대해 해명할 예정이다. 게스트가 ‘tvN ENEWS’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하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에이미는 출연 결정 직후 가졌던 인터뷰에서 “얼마 전 한 매체에 의해 내가 하지도 않았던 발언들이 기사화되어 속상하고 억울해서 3~4일 동안 인터넷을 접속해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하고 싶은 말을 그냥 툭툭 던져버리는 성격이라 사람들에게 오해를 산적도 있지만, 이번 김동완 관련 논란에 대해서는 꼭 진실을 알리고 싶어 스튜디오 출연결정을 내렸다”며 “신화 김동완의 입장에서는 친구를 위하는 그 마음이 이해가 간다. 김동완과 오해를 풀고 싶다”고 전했다. ricky337@osen.co.kr tvN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