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희, 대만을 '유혹'하다...팬미팅 성황리에 마쳐
OSEN 기자
발행 2009.07.15 16: 05

배우 장서희가 지난 12일 대만 타이페이에서 아시아 첫 팬미팅을 가졌다. 이 날 팬미팅에는 팬들 1000여명과 300여명의 취재진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장서희는 직접 ‘용서못해’를 부르고 1000여명의 팬들에게 사인을 하며 한류 전도사로써의 모습을 보였다. 이번 장서희의 대만 방문은 대만 중국 등 주요일간지에서 1면으로 다뤘고, 대만 GTV 뉴스 등에서도 장서희의 입국현장을 직접 방송하여 장서희의 중화권에서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현재 장서희가 출연한 ‘아내의 유혹’은 대만 GTV를 통해 방송되고 있으며 대만 내 한국드라마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번 대만 팬미팅을 시작으로 장서희는 중국 일본 몽골 필리핀 등 아시아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 나갈 계획이며 현재 차기작을 모색중이다. ricky33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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