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는 오는 18일 오후 5시 대전구장에서 열리는 KIA와의 홈경기를 '비씨카드 스마일 데이'로 정하고 비씨카드 (대표이사:장형덕) 가맹점 및 고객사 2250명을 초청해 단체응원을 실시한다. 이에 한화는 성우보육원을 포함한 복지기관 어린이 100명도 함께 초청한다. 이들은 경기전 그라운드에서 펼쳐지는 플라잉디스크 던지기 및 선수단과 하이파이브 이벤트에 참여하며 애국가도 제창할 예정이다. 비씨카드는 네이밍데이 실시, 한화이글스 제휴카드 출시 등 프로야구를 사랑하는 팬과 시민에게 무료관람의 기회, 할인혜택 등을 제공하고 있다. letmeout@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