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첫 회만으로 수목드라마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태양을 삼켜라’. 1회에서 카메오 격으로 출연한 I씨의 열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포스트 심은하라 불리며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고 있는 I씨는 드라마 ‘태양을 삼켜라’에서도 시청자들에게 자신을 각인시킬 수 있었다. 뛰어난 연기도 그녀를 각인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지만, 그보다 더 집중을 받은 것이 있으니 바로 그녀의 ‘수중촬영’ 장면이다. 극 중 제주도에 사는 순박한 해녀역할을 맡은 그녀의 모습을 본 시청자들은 하나 같이 인어공주와 같은 그녀의 뛰어난 몸매에 넋을 잃고 쳐다보았다고 말한다. 몸매 라인은 물론 다리까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옷을 입고 촬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군살 없이 매끈한 몸매를 자랑했기 때문이다. 군살은 없이 날렵한 그녀의 몸매에 남성들은 물론 여성들 역시 눈을 뗄 수 없었다는 호평에 내 자신을 그녀와 비교해보면 한 없이 작아지게 된다. 팔뚝, 허벅지 어디 하나 빠지는 부위 없이 적절히(?) 자리 잡은 군살에 슬퍼지기도 한다. 그렇다고 다이어트를 하자니 식욕을 조절하는 것이 쉽지 않다. 또한, 전체적인 몸무게를 감량하는 것이 아니라 군살만 뺐으면 하는 바람을 가진 여성들이 많다. 이럴 경우 빠르고 쉽게 군살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플라즈마리포를 추천한다. ✔ 플라즈마리포로 ‘바디리터치’ 플라즈마리포는 지방제거를 원하는 부위에 주사처럼 가느다란 관을 삽입하고 지방을 융해시키는 ‘지방융해술’이다. 가느다란 관으로 시술이 되기 때문에 큰 부담이 없고 시술하고 융해된 지방은 땀이나 소변 등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인체에 가해지는 힘이 적어 시술 후 붓기나 멍 등이 적다. 플라즈마리포는 한 방향으로만 지방을 융해시켜 다소 긴 시간이 걸렸던 일반적인 지방융해술과는 달리, 지방을 융해시키는 역할을 하는 플라즈마광이 360도로 회전을 하기 때문에 시술 시간 역시 상당히 단축될 수 있을 뿐 아니라 다른 시술보다 시간대비 보다 많은 양의 지방을 융해시킬 수 있다. 이런 기능으로 인해 실제로 허벅지와 복부에 동시에 시술을 받았을 때에도 한 시간 이내에 시술이 종료될 수 있다. 메디포유사 관계자는 “플라즈마광은 지방을 융해시킴과 동시에 피부 진피층을 자극하여 콜라겐을 생성시켜 피부에 탄력까지 주게 된다.”며 “기존의 지방흡입 등의 시술은 시술 후 피부가 늘어질 것을 염려하였는데, 플라즈마리포는 이런 효과로 인해 그런 염려를 줄일 수 있었다.”고 전한다. 이에 플라즈마리포는 ‘바디리터치’라는 닉네임이 생겼다. 몸을 다시 섬세하게 손질한다는 뜻이다. 시술 후 효과는 2주 후부터 나타나기 시작하며 여성들의 경우 시술을 받을 때 생리기간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겠다. [OSEN=생활경제팀]osenlife@osen.co.kr 메디포유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