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요계에 대형기획사 아이돌 그룹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타이틀곡 '외톨이'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아웃사이더가 밀려오는 영화, 드라마, 공연 출연 요청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아웃사이더는 자신만의 속사포 랩으로 남녀노소 폭넓게 사랑을 받고 있다. 각 지방 힙합 클럽과 영화, 드라마 ost에 참여해 달라는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다. 소속사 측은 "방송 스케줄 때문에 참여하지 못하는 곳이 많이 있다. 아웃사이더의 정확하면서 빠른 랩이 방송 관계자들에게 크게 어필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아웃사이더는 각종 온라인 차트 상위권에 랭크돼 있으며 8월초 부터 후속곡 '청춘고백'을 선보인다. 8월 21, 22일 홍대 상상마당에서 소규모 콘서트도 연다. happy@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