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 자체최고시청률로 '태삼' 추격..나홀로 '약진'
OSEN 기자
발행 2009.07.23 07: 53

KBS 2TV 수목드라마 '파트너'가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홀로 약진하는 모습을 보였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 결과에 따르면 23일 방송된 '파트너'는 전국기준 12.1%를 기록했다. 지난 주 16일 방송이 기록한10.9%보다 1.2% 포인트 높은 수치이자 자체최고시청률이다. SBS '태양을 삼켜라'는 15.1%로 수목극 1위의 자리를 이어갔지만, '파트너'가 약진하며 1, 2위의 폭이 좁혀졌다. MBC '트리플'은 5.8%로 수목극 최하위의 성적을 나타냈다. 다양한 장르 변주가 특색인 '파트너'는 매회 색다른 에피소드로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공적으로는 인지하고 따뜻한 존경받는 인물이지만 가정에서는 폭력을 휘두르는 이중적 모습의 정치인을 그려 눈길을 끌었다. ny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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