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구혜선이 남몰래 선행을 펼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구혜선은 지난 6월 20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한 장애영아원을 방문해 의료봉사 활동에 참여했다. 이날 구혜선은 분당서울대병원을 통해 건강검진 의료봉사활동에 참여했으며 시설 아동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사랑장애영아원 측은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구혜선씨의 기관방문이 있었습니다. 생활실 라운딩과 아동들과 즐거운 놀이활동을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동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KBS 2TV '꽃보다 남자' 이후 책 '탱고'를 통해 작가로도 변신한 얼마 전 화가로 전시회를 열어 호평 받았다. 또 지난해 자신이 연출한 단편영화 '유쾌한 도우미'를 통해 부천판타스틱영화제에 참석했다. 차기작으로는 미스터리 음악 영화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 하반기에는 직접 제작한 뉴에이지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nyc@osen.co.kr
어린이재단 한사랑장애영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