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29살에는 나만의 브랜드 가진 디자이너 돼 있을 것"
OSEN 기자
발행 2009.07.23 10: 30

서인영이 29살에는 독자적인 브랜드를 소유한 디자이너가 돼 있을 것이라는 꿈을 밝혔다. 8월 28일 서울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여름 대중문화 시상식 '제 3회 2009 Mnet 20’s Choice'에서 20대의 감성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20대가 사랑한 스타 릴레이 인터뷰 20人 [in] 20’s' 세 번째 주자로 서인영이 선정됐다. 7월 22일 오후 8시부터 23일 8시까지 Mnet을 통해 스팟 형식으로 공개될 서인영의 인터뷰는 그녀 특유의 당당하고 톡톡 튀는 분위기가 주를 이룬다. 서인영은 자신의 20대를 이야기하는 이번 인터뷰를 통해 기억에 남는 일 중 25살에 리얼리티 프로그램 '서인영의 카이스트'와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한 것을 꼽는 한편 3년 후인 29살에는 독자적인 브랜드를 가진 패션 디자이너가 돼 있을 것이라는 꿈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또 ‘20대는 000이다’라는 질문에 “20대는 서인영이다”라고 답하며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예측 불허지만 뚜렷한 자기 주관을 갖고 전진하라. 실패와 좌절을 겪더라도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20대는 곧 서인영이다”라고 자신 있게 답했다. happ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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