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아가 MBC ‘세바퀴’에서 목소리로 깜짝 출연하며 ‘세바퀴’의 터줏대감 이경실과 친분을 과시했다. ‘세바퀴’ 코너 다짜고짜 스피드 퀴즈에 참여한 이경실은 평소 친분이 있는 김선아에게 전화를 걸어 퀴즈를 풀었다. 김선아는 "평소 경실언니가 김치도 해서 보내주고 맛있는 것도 많이 사준다"고 밝혔다. 이날 김선아는 이승기와 CF촬영 후 집에서 쉬고 있던 중 전화를 받게 됐다. 이에 이경실은 "승기랑 같이 있었어? 같이 있을 땐 언니를 꼭 불러라"고 당부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김효진, 베이지, 정경미, 선우재덕, 김현철, 데니안, 정태우 등이 게스트로 출연한 ‘세바퀴’는 오는 25일 밤 9시 45분 방송된다. ricky337@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