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기상캐스터로 인기를 얻고 있는 한희경(32) 기상캐스터가 후배 양성을 위해서 틈틈이 시간을 내서 전임강사로 활동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한희경 기상캐스터는 현재 KBS1의 뉴스광장, 930 뉴스기상정보와 KBS 9시뉴스에서 기상정보를 전해주고 있다. 한희경 기상캐스터는 1남 3녀중 셋째로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학사출신으로 지난 2008년에는 8명의 인기 기상캐스터와 함께 “내일은 맑음”이란 저서를 출간해 화제를 낳기도 했었다. 한희경 기상캐스터는 지난 2000년부터 KBS 기상캐스터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날씨에 관한 정보를 친근하게 전하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지난 5월부터 후배양성을 위해서 바쁜 시간와중에도 후배들에게 강의를 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희경 기상캐스터가 전임으로 강의를 맡고 있는 아카데미는 드림비전아카데미(www.dvbacademy.co.kr)로 역삼동에 위치해 있으며, 드림비전아카데미는 아나운서와 기상캐스터 예비방송인들의 양성을 위해서 최신방송장비(Full-HD급)를 보유하고 있으며 교육과정에서는 아나운서, 쇼호스트, MC리포터, 스포츠캐스터, 기상캐스터반을 운영하고 있다. 아나운서반과 스포츠캐스터반은 전MBC 아나운서인 임경진 아나운서가 전임강사를 맡고 있으며, 한희경 기상캐스터는 기상캐스터반의 전임강사를 맡으며, 예비기상캐스터들의 기본교육과 인성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한희경 기상캐스터는 요즘에는 기상정보가 많은 여가 활동과 농사 비즈니스등 기상정보가 다채롭게 활용되고 있으며 그 중요성이 점차적으로 커져 가고 있기에, 이번 후배들을 위한 강의를 통해서 기상캐스터의 중요성과 기본 자세에 대해서 강의를 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주)드림비전방송아카데미의 장용수원장은 한희경기상캐스터를 전임강사로 영입을 하며, 현장에서 발로 뛰는 살아있는 기상캐스터에 관한 많은 정보를 전해주고 있으며, 한희경 기상캐스터의 열띤 강의로 학생들의 호응도가 아주 좋다고 전했다. 한희경 기상캐스터는 때로는 엄한 선생님으로 통하지만, 학생들의 진로 상담에 있어서는 선배된 입장으로 학생들의 진로를 자신의 일처럼 상담해줘서 학생들 사이에서는 가장 인기있는 언니이자 선생님으로 통한다고 장용수원장은 전했다. 드림비전아카데미는 방학을 맞은 학생들을 위해서 7월 특강을 진행중이며, 직장을 다니는 예비아나운서와 예비방송인들을 위해 주말반도 따로이 운영하고 있다.(02-508-8822) [OSEN=생활경제팀]osenlife@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