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 '박기남 가랑이 사이로'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10.05.26 20: 48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6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LG는 메이저리그 출신 '봉타나' 봉중근을, KIA는 에이스 윤석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2사 1루에서 LG 오지환이 박병호의 내야땅볼에 KIA 박기남의 가랑이 사이로 3루에서 세이프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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