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두 메이저리거 박찬호와 추신수가 활약하고 있는 뉴욕 양키스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31일(한국시간) 새벽 양키스타디움에서 경기를 가졌다.
꾸준하게 3할대를 기록하며 팀의 중심타자로 맹활약을 하고 있는 추신수와 클리블랜드와의 경기서 호투를 한 박찬호의 맞대결이 이루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30일 경기서 양키스 로드리게스의 타구에 머리를 맞아 실려 나간 클리블랜드 데이브 허프가 정밀진단 검사 문제가 없어 경기장으로 돌아왔다. /OSEN=타임스퀘어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