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메네스, '내 몫은 여기까지'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10.06.13 19: 01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1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두산은 히메네스를, SK는 카도쿠라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2사 1,2 루에서 두산 히메네스가 마운드를 내려오며 박수를 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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