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김종민, "절대 스스로 하차는 안 할 것"
OSEN 윤가이 기자
발행 2010.06.13 19: 25

1박2일'의 멤버 김종민이 자신은 김C처럼 스스로 코너를 하차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
13일 방송된 KBS 2TV 주말 버라이어티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에서는 지난 주 김C 하차 이후 멤버들 간의 화합을 위해 단합대회를 떠난 멤버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은 김C가 없이 6명이 가진 첫 녹화였기에 멤버들은 어색함과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관한 대화를 나누던 도중 김종민은 "저는 절대 스스로 하차하는 일은 없을 거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강호동이 이유를 묻자 김종민은 "빚을 졌기 때문에 갚아야 한다"며 "(컴백한다고 했을 때) 많이들 기대하셨는데 제가 실망을 드렸기 때문이다"며 자신의 존재감 논란에 대해 우회적으로 입장을 전했다.

한편 이날 6명의 멤버들은 '제 1회 단합대회'를 위해 오전 6시에 KBS 앞으로 집합, 전남 화순으로 출발해 여정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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