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 16강행 결승골' 수아레스, 멕시코전 MOM
OSEN 전성민 기자
발행 2010.06.23 01: 15

멕시코전에서 결승골을 넣은 우루과이의 루이스 수아레스(아약스)가 경기 후 선정되는 맨 오브 더 매치(MOM)에 뽑혔다.
수아레스는 23일(한국시간) 새벽 러스텐버그의 로열 바포켕 스타디움서 끝난 멕시코와 A조 3차전 전반 43분 에딘손 카바니(팔레르모)가 오른쪽 측면에서 올려준 크로스를  골대 왼쪽에서 헤딩으로 밀어 넣었다.
수아레스는 8.965km를 뛰면서 총 4번의 슈팅을 날렸으며 두 번의 유효슈팅을 기록했다.

수아레스는 우루과이의 20년 만에 16강 진출을 확정짓는 결승골을 집어넣으며 1,2차전 무득점의 부진을 만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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