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의 본향, 익산 특산물을 편의점에서 즐긴다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0.07.20 08: 56

전라도 익산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보양식 ‘마’이다. 마의 본향이라 불리는 익산은 마를 재배하기에 가장 적합한 지리적 환경을 가지고 있어 다양한 마 음식이 유명하다. 그 중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이 바로 마약밥이다.
이에 GS25 편의점은 가까운 곳에서도 건강식 마약밥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전북 익산 마를 이용한 마약밥 도시락, 주먹밥을 출시했다. 마약밥은 마 요리 연구가인 김희연 씨의 감수를 받고 전라북도 익산의 특산물인 마를 이용한 상품으로 건강식으로 손색이 없다.
마는 예로부터 약으로 사용했을 정도로 여러 가지 병에 좋아 한방에서는 병을 다스리는 중요한 약재로 사용되어 왔다. 또한 마에는 식이섬유와 단백질, 칼슘, 지질, 비타민C, 당질 등의 영양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위장장애, 소화불량, 당뇨예방에 효과가 있다.

이러한 다양한 효능을 가진 마를 주원료로 만든 제품인 만큼 여름철 약해지기 쉬운 건강을 책임질 보양식으로 소비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GS25에서는 마약밥 도시락, 주먹밥 출시 기념으로 전국 매장에서 마약밥 상품 구입 시 녹차, 실론티, 동치미 중 1개를 무료로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영수증 응모 당첨 시 전북 익산 특산물인 마를 가공한 선물세트를 증정한다. /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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