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하면 떠오르는 것은 단연 노출의상이다. 다리라인이 모두 보이는 짧은 핫팬츠나 미니스커트에 딱 달라붙는 티셔츠와 민소매티를 입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이런 노출의상을 입을 경우 제대로 제모를 하고 착용해야한다. 그렇지 않는다면 노출의상의 전형적인 나쁜 예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 노출 의상의 나쁜 예
민소매티를 입었으나 제모를 하지 않아 겨드랑이를 들어 올릴 때 겨드랑이 털 자국이 거뭇거뭇 보인다. 하의는 스타킹을 신고 핫팬츠를 입었다. 종아리 역시 제모를 하지 않아 스타킹 사이로 털이 밀려 보기 흉하다. 심지어 털이 스타킹 구멍 사이로 나온 곳이 있다.

이는 대표적인 노출의상의 나쁜 예라고 할 수 있다. 노출의상의 나쁜 예인 경우 지저분해 보이는 이미지는 물론 게으르다는 인식 역시 심어주게 된다. 때문에 노출의상을 입으려면 무엇보다 부지런해야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 노출 의상의 좋은 예
민소매 티를 입고 팔을 들어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털이 한 오라기도 보이지 않는다. 겨드랑이는 물론 팔뚝 역시 제모를 하였다. 얼굴에 있는 인중에도 제모를 했는지 인중에도 콧수염으로 인한 거뭇거뭇한 자국이 없다. 종아리도 제모를 한 덕분에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었음에도 보기 흉하지 않다.
이는 노출의상의 좋은 예이다. 다소 노출이 과한 의상인 만큼 겨드랑이 뿐 아니라 종아리, 팔뚝, 인중과 같은 부위에도 제모의 도움을 받음으로써 보다 깔끔한 이미지를 구축하게 된다. 부지런해 보이는 이미지를 얻게 되는 것도 당연하다.
▍ 노출 의상의 좋은 예가 되고 싶다면?
게으르고 지저분한 이미지를 갖고 싶은 사람은 없다. 이에 노출 의상의 좋은 예가 되고 싶다면 제모를 이용해보는 것도 좋겠다. 최근에는 레이저를 이용한 제모 시술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아포지 5500이 시술 후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전문의 고만영 원장은 “아포지5500 제모레이저는 제모 전문 레이저로 제모를 하기 위한 가장 적합한 파장을 이용하여 제모 시술을 하게 된다.”며 “때문에 굵은 털은 물론 가는 털까지 모두 효과적으로 제모가 가능하다.”고 전한다.
시간적인 문제로 제모 시술을 꺼리는 이들이 있으나 아포지는 스팟사이즈가 큰 편이다. 이로 인해 겨드랑이의 경우 2분 정도로 시술이 가능하고, 종아리 제모를 하더라도 20분 정도면 제모가 완료 된다.
전문의 고만영 원장은 “레이저 영구제모 시술을 받으면서 환자분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부분은 화상이나 부작용의 문제였다.”며 “아포지5500레이저는 표피의 손상을 가급적 금하면서 모낭 속의 멜라닌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하기 때문에 이런 걱정과 우려를 최소화 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전한다.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벌써부터 반팔이나 반바지를 입는 이들이 많다. 여름이 되어 본격적으로 노출의상을 즐기기 전에 제모는 필수 중에 필수가 아닐까 싶다.
[OSEN=생활경제팀]osenlife@osen.co.kr / 사진출처: 아트메디클리닉 교대점
화보로 보는 뉴스,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OSEN 포토뉴스’ ☞ 앱 다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