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키스 오렌지‧바나나맛 나왔다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0.07.20 15: 52

롯데칠성음료, 2가지 맛 리뉴얼
[이브닝신문/OSEN=정은진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유성탄산음료 ‘밀키스’의 디자인을 리뉴얼하고 브랜드 확장을 위해 오렌지맛과 바나나맛을 19일 추가 출시했다.
밀키스 오렌지와 바나나는 탄산의 짜릿함과 우유의 부드러움, 그리고 과즙의 달콤함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수출용 밀키스 8가지 과일맛 제품 가운데 2가지를 국내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게 업그레이드 했다.

밀키스 과일맛은 러시아 등 해외에서 인기를 끌면서 국내에도 소비자들이 과일맛을 출시를 요청, 소비자 조사 결과 가장 반응이 좋았던 오렌지와 바나나맛을 국내에도 선보이게 됐다고 롯데칠성측은 설명했다.
이와 함께 롯데칠성은 디자인 리뉴얼도 단행, 초창기부터 이어져온 로고와 일러스트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은은한 파스텔 톤의 색상으로 변화를 줘 편안하고 세련된 느낌을 강조했다.
jj@ieve.kr /osenlife@osen.co.kr
화보로 보는 뉴스,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OSEN 포토뉴스’ ☞ 앱 다운 바로가기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