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조권이 같은 JYP 소속사 후배인 미쓰에이의 1위 수상 소식에 “너무 축하한다. 감동이다”라는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조권은 자신의 트위터에 “스케줄이 지금 끝나서 우리 Miss A 1위 한 것 이제 알았다! 너무너무 축하해!!!^^ 감동이 느껴진다. 대박!”이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8년이란 시간, 7년이란 시간 그리고 아직도 연습하고 있을 연습생들 연습한 기간이 짧건 길건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들이기에 너무 소중한 시간들이다. 오늘 민영이의 눈물은 피나는 노력과 간절함을 느끼게 해 준 감동의 선물을 받은 것이다. 초심을 잃지 말자 파이팅!”이라고 전했다.

신인 걸그룹 미쓰에이는 데뷔 20여일 만에 음악 프로그램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곡 '배드걸 굿걸'로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1위 수상 후 오랜 시간 연습생 생활을 한 멤버 민은 "박진영 PD를 비롯한 JYP 식구들에게 감사하다"며 눈물을 흘렸다.
crystal@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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