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남규리, "제주 촬영, 휴가가 따로 없다"
OSEN 윤가이 기자
발행 2010.07.24 09: 22

배우 겸 가수 남규리가 제주도의 싱그러운 여름 분위기를 전해왔다.
SBS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촬영차 제주도에 머무르고 있는 남규리는 소속사 이야기엔터테인먼트의 트위터(www.twitter.com/eyagi_ent)를 통해 제주도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해왔다.
사진 속에서 남규리는 숙소에서 음악을 들으며 시간을 보내고, 편한 복장으로 선글라스를 쓰고 숲속을 산책하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마치 화보 사진 같다”, “우리 귤언니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 남규리는 “제주도에 올 때마다 너무 좋은 공기와 경치 덕분에 마음이 치유되는 것 같다. 올해는 따로 휴가를 가지 않아도 될 것 같다”며 “‘인생은 아름다워’도 계속해서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남규리는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막내딸 양초롱 역을 맡아 톡톡 튀는 20대 대학생을 자연스럽게 소화해내며 연기자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issue@osen.co.kr
<사진> 이야기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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