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연, 디자이너 토리 버치로부터 선물 "볼매다"
OSEN 윤가이 기자
발행 2010.07.24 10: 43

유명 디자이너 ‘토리 버치’, 대한민국 패셔니스타 ‘박시연’의 매력에 빠지다?!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045710) 계열 스타일채널 온스타일의 <스타일매거진>에서 박시연과 만난 유명 디자이너 ‘토리 버치’가 “박시연은 볼수록 매력적인 여배우”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아 눈길을 끌 예정이다. 24일 밤 11시 방송. 
‘토리 버치’는 인기 미드 <가십걸> 의 블레이크 라이블리를 비롯한 많은 배우들이 극 중에서는 물론, 실생활에서도 애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국내 여성들로부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디자이너. 럭셔리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까다로운 ‘뉴요커’들을 사로잡으며, 뉴욕을 대표하는 디자이너로 인정을 받고 있다. 

이 날 방송에서는 한국을 찾은 ‘토리 버치’와 박시연이 함께 한 화보 촬영 현장부터, 미술관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등 두 사람의 만남을 공개할 예정이다. 박시연은 능숙한 영어 실력으로 토리 버치와 즐겁게 대화를 나누는 등 남다른 우정을 쌓아가는 모습도 엿볼 수 있다. 
 특히 토리 버치는 화보 촬영을 함께한 박시연의 매혹적인 모습에 “여자가 봐도 매력적”이라며 감탄사를 연발했다고. 박시연과 이전에도 화보 촬영 작업을 함께한 적 있다는 그녀는, “자신만의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는, 볼수록 너무 아름다운 여배우”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것. 또, 박시연에 “뉴욕에 올 일이 있으면 꼭 연락하고, 종종 연락을 주고 받자”며 자신의 개인 연락처를 전달하는 등 호감을 표하기도.
뿐만 아니라, ‘토리 버치’는 박시연을 위해 뉴욕에서부터 직접 준비한 특별한 선물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박시연이 자신의 디자인을 좋아한다는 얘기를 전해들은 토리 버치는, 한국에서는 품절이 되어 구할 수 없는 토리 버치 핸드백을 선물로 전한 것. 뜻밖의 선물을 받은 박시연은 감탄사를 연발하며 함박 웃음을 짓는 등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고. 
이 외에도 이 날 새롭게 리뉴얼해 첫 방송하는 <스타일매거진>에서는 올 여름 패션 트렌드를 꼼꼼하게 짚어보며 유쾌한 토크를 펼친다. 네티즌들이 선정한 아이템 ‘베스트3’는 물론, 스타일리시한 MC 한혜진과 패널들이 뽑은 필수 아이템들도 공개될 예정이다.
 
issue@osen.co.kr
<사진> 온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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