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 "'미시멜로' 오연수, 사진 좋더라" 부러운 시선
OSEN 이지영 기자
발행 2010.07.24 11: 00

김남주가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오연수에게 부러운 시선을 보냈다.
 
23일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 출연한 김남주는 최근 '미시배우' 대표로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는 오연수에 대해 "하루종인 인터넷에 멋있게 나온 사진이 떠 있는데 기분이 좋더라"며 부러운 심경을 드러냈다.

 
이어 김남주는 "오연수에게 우스개 소리로 '그거 다 내껀데 자꾸 너 한테 가'라고 말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SBS '나쁜남자'에서 연하 김남길과 진한 멜로신을 연출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남편 김승우가 휠씬 멋있다"며 "아직 우리 결혼 6년차 밖에 안됐다"며 부부 금슬을 뽑내기도 했다.
 
지난해 화제가 됐던 드라마 '내조의 여왕' 출연후 또다시 CF퀸의 자리에 오른 김남주는 하반기 '내조의 여왕' 속편 격인 '눈물의 여왕'에 출연, 다시 한번 건재함을 과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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