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 비키니 몸매, 이지리포지방흡입술로 화룡점정?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0.07.24 12: 17

김연승 씨(28세, 가명)는 오늘도 거울을 보고 한숨을 쉬었다. 올해 여름이야말로 비키니를 입어야겠다고 맹렬하게 다이어트에 돌입해서 성공을 한 것까지는 좋은데, 도무지 허벅지와 옆구리 살이 빠질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이다. 아무리 해당부위만 살을 뺄 수 있다는 운동을 찾아 해봐도 소용이 없다.
굶어봐도 빠지라는 부위는 빠지지 않고 가슴 사이즈만 줄어들고 조금 먹게 되면 가슴은 그대로 있고 뱃살만 찌는 등 몸무게만 원하는 수치를 달성했을 뿐 몸매는 기대 이하였다.
헬스클럽을 다녀볼까도 생각을 했지만 그럴만한 시간도 없을뿐더러 운동을 한다고 빠르게 원하는 몸매가 완성된다는 보장도 없었다. 비록 다이어트에 성공했지만 거울을 보는 김씨의 표정은 어둡기만 하다.

사실 이는 김씨만의 문제는 아니다. 다이어트에 어렵게 성공했다고 해도 사람마다 살이 잘 빠지지 않는 부위는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의자에 오래 앉아있고, 회식이 잦은 직장인의 경우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은 복부인데 이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큰 고민 중 하나다.
하지만 이런 부위별 부위를 빠르고 손쉽게 교정하는 방법이 있다. 바로 지방흡입술이다.
과거 수술을 통해 체형을 만드는 것에 대한 부담은 컸지만 요즘은 시술에 대한 거부감이 점점 적어지고 있는 추세이다. 수술도 전신마취를 해 시술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부작용의 가능성이 낮아졌기 때문에 현대사회에 맞게 간편하고 짧은 시간에 할 수 있는 지방흡입술이 늘어나고 있다.
지방흡입전문병원 리포미클리닉의 ‘이지리포지방흡입술’도 이런 현대인들의 욕구에서 나온 효율적인 시술방법 중 하나다. 이지리포지방흡입술은 리포미클리닉 류재일원장의 수천회이상 수술경험과 노하우로 완성시킨 시술법으로 시술이 짧고 안전하다.
류재일원장은 “먼저 지방을 분해시키기 위해 튜메센트 용액을 넣어 분해시킨 후 지방흡입을 하는데, 이지리포는 적당량의 튜메센트 용액을 넣어 수술한다. 이렇게 소량의 튜메센트 용액으로 수술을 하려면 용액의 양이 적은 만큼 효율적인 테크닉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시술시간도 보통 2~4시간 걸리는 기존의 시술과 달리 복부 50분, 허벅지 70분, 팔 30분, 등과 옆구리는 40분 정도가 걸리는 등 시술시간이 짧아 수술을 받는 환자의 부담을 덜어 주었으며, 전신마취가 아닌 국소마취로만 시술하기 때문에 안전하고 수술이 끝난 후 바로 일상생활도 가능하다. 심한 육체 노동이 아닌 이상 시술 다음날부터 샤워 등 특별한 불편이 없는 생활을 할 수 있다. 단, 탕에 들어가는 목욕은 열흘 정도 기다렸다 하는 편이 몸에 좋다. /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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