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스캔들' 믹키유천-박민영, 촬영장서 800여명 日팬들과 조우
OSEN 조경이 기자
발행 2010.07.24 15: 14

동방신기 믹키유천의 국내 첫 정극 데뷔작으로 알려지면서 2010년 하반기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KBS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이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 주요 촬영지인 전라남도 영암군 촬영장 일대에 연일 국내외 팬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24일 믹키유천과 박민영이 전남의 드라마 촬영장을 찾은 800여명의 일본 팬들과 조우한다. 
24일 오후 믹키유천과 박민영은 전남 영암의 촬영장을 찾은 800여 일본 팬들에게 이들의 드라마 촬영 현장을 소개할 예정이며 이후 ‘성균관 스캔들’에 대한 소개와 등장인물과 그 밖의 드라마에 대한 팬들의 궁금한 점에 대해 간단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타국에서 한국의 촬영장 까지 찾아와준 팬들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짧지만 특별한 시간을 가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먼 곳에서도 아낌없는 응원과 관심을 보내주고 있는 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에 대한 보답의 자리로 마련된 이번 자리는 일본 현지에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촬영 현장 방문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성균관 스캔들’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증명이라도 하듯 당초 계획했던 예상 인원보다 몇 배를 넘어선 팬들이 단숨에 몰려들어 ‘성균관 스캔들’에 대한  인기를 다시 한 번 실감케 했다고 한 관계자는 전했다.  
방영 전부터 연일 뜨거운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는 KBS 2TV ‘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성균관을 배경으로'이선준(믹키유천)' , 남장 여자인 '김윤희(박민영)' , '구용하(송중기)', '문재신(유아인) 등 네 남녀가 그려나가는 조선시대 캠퍼스 청춘 사극으로 오는 8월30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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